[FIVB] 6월 23일 프랑스 vs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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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FIVB] 6월 23일 프랑스 vs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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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B 랭킹 4위 프랑스는 1주차에 이탈리아(3-0), 세르비아(3-1), 캐나다(3-0)에게 승리를 기록한 이후 폴란드(0-3)에게 패배를 당하면서 1주차에 3승1패를 기록했고 2주차 첫 경기 일정에서 중국이 코로나 여파로 경기를 포기하게 되면서 1승을 추가하면서 이번대회 4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소속팀에서는 슈퍼스타급 활약을 보이다가 대표팀 경기만 오면 결정적인 순간 범실이 많았던 에르빈 은가페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가 폴란드와 경기에서는 고질병이 재발했던 경기. 또한, 주전 앙투완 브리자르 세터는 토스 볼꼬리가 살아 있지 않았고 교체 투입 된 벤자민 토니우티 세터는 볼 꼬리는 좋았지만 리시브가 조금만 흔들려도 토스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이 나타났던 상황. 다만, 상대가 FIVB 랭킹 1위 폴란드 였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다.

 

 

FIVB 랭킹 15위 네델란드는 1주차에 일본(1-3), 미국(0-3) 에게 패배를 기록한 이후 이란(3-0), 호주(3-0) 에게 2연승을 기록하며 1주차에 2승2패를 기록했고 2주차 첫 경기에서 슬로베니아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하며 대회 3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3연승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는 주포 나르미를 도와서 타이스가 서브와 공격에서 활력소가 되었고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최대한 상대팀 라인에 붙였던 목적타 서브는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들었던 모습. 또한, 공격의 비중은 높지 않았지만 본인에게 올라오는 공을 최근 3경기 평균 72%의 높은 공격 성공률 속에 속공 득점으로 연결한 주전 미들블로커 라인의 활약도 상대의 블로킹 라인을 혼란에 빠트리기에 충분했다.

 

 

리핀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1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폴란드에게 완패를 당한 것이 프랑스 선수들에게 좋은 약이 되어줄 것이며 중국과 경기를 치르지 않고 1승을 추가하게 되면서 체력적으로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되었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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